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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채널 풀HD-HD 블랙박스 `유라이브 클래식 플러스 출시
등록일 2017.09.25 조회수 13929

미동앤씨네마는 2채널 풀HD-HD3.5LCD화면을 탑재한 블랙박스 유라이브 클래식플러스(Classic+)’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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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이브 Classic+’는 전방 Full HD(1920x1080) 해상도에 후방 HD(1280x720) 해상도를 지원하며,전방 및 후방 모두 최대 30프레임을 지원하여 선명하고 끊김없는 녹화영상을 제공한다.

 

발열 최소화 설계 구현을 통하여 제품 내부 온도가 낮아짐으로써 차량 내 고온 환경에서 보다 안정적인 동작 및 녹화지원이 가능해졌고, ‘스마트포맷프리기능을 적용하여 주기적인 메모리카드 포맷의 번거로움을 없애고, 녹화파일의 저장 안정성을 강화하였다.


스마트포맷프리기능은 전용뷰어에서만 녹화영상 확인이 가능했던 기존 포맷프리 방식에서 업그레이드 된 방식으로 일반PC 및 스마트폰의 동영상 플레이어에서도 녹화영상 재생을 지원한다.

 

또한, ‘유라이브 Classic+’에는 전작 대비 신규 기능으로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Advanced Driver AssistantrnSystem)인 차선이탈경보시스템(LDWS, Lane Departure Warning System)과 앞차출발알림(FVSA, Front Vehicle Start Alarm) 기능을 추가하여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운전자 주행환경을 지원한다. 차선이탈경보시스템과 앞차출발알림 기능은 별도로 판매하는 GPS안테나를 추가 구매하여 장착하면 해당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기술적용으로 녹화파일 저장용량 효율성 개선> <음성안내> <고온차단 오토세이버 기능> <배터리방전방지 기능> <주차중 이벤트 건수 알림> <초고속 부팅>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유라이브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유라이브 Classic+’는 품질 안정성 측면에서 시장에서 호평을 받았던 전작 대비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제품으로 유라이브의 Full HD 블랙박스 라인업을 대중화 시켜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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